자기보다 연약하고 가난해서 자기밖에 의지할 곳이 없는 여자가 이상형이라니 로리콘들이랑 취향이 비슷한듯.

두냐가 이딴 새끼랑 떡치는거 상상하면 생각만 해도 씨12발

뽀또르비치 겨우 떼어내고 3천 루블 개꿀해서 이제 겨우 잘사나 싶더니 주인공 또 정신병 도짐. 이 와중에 리주미힌은 갓주미힌이다 ㄹㅇ

죄와 벌 뭔데 존나 재밌냐;; 뭐 인생에 도움이 되고 나발이고 걍 꿀잼이라 계속 읽게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