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모더니즘은 다 해체하잖아


데리다 푸코 등등 기존의 자명한 사실들, 가치들을 다 의문에 붙이고 해체하려고 하잖아


그래서 결국엔 주체라는 개념도 포스트모더니즘에서는 와해되잖아


그러면 포스트모더니즘 철학은 주체를 해체하는 데에서 멈춘 거임?


아니면 근대적 주체의 해체 이후 새로운 주체되기에 대해서 잠언 형식으로 넌지시라도 암시를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