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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히는 선한놈이지만 어떠한 계기로 끝내 윤리적으로 이탈적인 짓을 한 이러한 캐릭터들 보면 위선적이고 너무 질리는느낌이 큶
무영탑도 그렇고 무정도 그렇고 태백산맥도 이딴게 명작?싶을수준으로
주인공은 절대적인 선
악역은 아무튼 절대적인 쓰레기 이런식의 클리셰가 질림

차라리 주인공부터가 속물이고 아무튼 선한의도는 지네집 개새끼한테 준 새끼다 이런게 좋지
이새끼 좆망하면 지 업보받은거고 흥한거면 뭐 잘된거고
주인공부터가 나도 씹새끼고 여기 나오는 새끼들도 다 수준비슷한 씹새끼들이야 이런게 더 좋음
주인공이 씹새끼짓하는거 쉴드안쳐줄테니까 그리아쇼
그리고 결말 다 좆망하는 거여도 욕하지마쇼
이러는것을 미리 말해주는거같아서
공부하다가 적과흑보다가 든 생각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