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장에 민음사 롤리타 있는데 잘안읽혀서
도서관에 있는 문동꺼 읽어봤거든,
근데 잘읽히는 거야
그래서 응24로 주문했지.
근데 내가 롤리타를 책장에 두개 나란히놔둔걸 누나가 쳐보고
이상한책 왜 읽냐길래
대꾸하기 귀찮아서 걍 꺼지라고 하니까
엄마한테 내가 이상한 소설 읽는다고 꼰지름
도라인가? 멍청한 건 알고있었는데 이딴 짓거릴할줄은 몰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