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no=24b0d769e1d32ca73ded85fa11d028314c091b806630224048cd6cbd115fc69ea70577fc81ae2c6daaedf87c5a8ce2f4840469fda025ba8f919e4b3b5991895c939727448df874dec6

책을 넘기는 감촉, 새책 오래된책에서 나는 특유의 냄새, 서재에 정돈된 거 볼때마다 느껴지는 충만함

사람들이 이런 걸 잊어버리고 거부한다는 건

정말 슬픈 일일 거 같아

수백년이상 이어져 왔는데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