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넘기는 감촉, 새책 오래된책에서 나는 특유의 냄새, 서재에 정돈된 거 볼때마다 느껴지는 충만함사람들이 이런 걸 잊어버리고 거부한다는 건정말 슬픈 일일 거 같아수백년이상 이어져 왔는데 말이야
그 즐거움이 나무의 시체 위에 세워진거라고 생각하면 난 겸허하게 받아들일 것 같음... 친화경과 특이점은 존중받아야된다
이미 책이라는 아이템자체가 인테리어소품으로도 휼륭한 부가가치를 보여주는데 이북이 장악하는것은 더 어렵지
2000년 초반 때 부터 이북이 종이책 대체하네 뭐네 떠들었는데도 아직도 종이책 많이들 쓰잖어
난 이런 쓰잘데기 없는 감성으로 아직도 이북 발전이 더뎌서 슬픔
이북 발전하면 좋겠음. 책이 점점 무거워... - dc App
장악 못해 지금까지도 종이책이 더 인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