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실해밋-몰타의 매로런스 블록-살인해드립니다아거사 크리스티-비틀린 집,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앨러리 퀸-Y의 비극, 재앙의 거리, 스페인곶 미스테리마이클 코넬리-허수아비, 링컨차를 타는 변호사캔 브루언-밤의 파수꾼히가시노 게이고-악의기시 유스케-검은집토머스해리스-양들의 침묵본인쟝이 10점 만점에 9.5이상 준 소설들
몰타의 매 재밌었는데 초반부가 좀 고역이였음 먼가 대화내용이 친절하게 설명하지 않는 느낌이라 그런가 - dc App
하드보일드 소설 특인듯 구체적으로 묘사나 설명 안 해주고 지나감. 일반 추리소설과는 다르게
ㅇㅇ 좀 그런느낌이 있긴한듯 추리파트보다는 분위기묘사에 좀더 중점을 둔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상황 묘사같은걸 대화로 푸는 느낌이기도 하고. - dc App
아 하드보일드 스타일 아시는구나. 그래도 요즘은 많이 약해져서 로렌스 블록같은 작가 아니면 그렇게 티 날 정도로 무미건조하진 않음ㅇㅇ
몰타의 매도 추리물이었구나 내가 잘못 알았나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