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땐 백화점가면 엄마가 맨날 나 영풍문고에 던져놓고 쇼핑하고 그동안 나는 영풍에서 책들 막 두시간씩 잡아가면서 완독했었는데 지금 와서 생각해보니까 완전 날강두였던거 같기도 하고... 잘 무르겟음 독갤러들은 우찌생각함? - dc official App
난 몇주일 전에 깨닫고 개꿀이라 실천 중인데 ㅋㅋ
뭐 어때 읽을 수도 있지. 다만 양심 상 가끔은 사주는 게 좋지 않을까.
나는 서점에서 읽고 마음에 들면 소장용으로 사서 고이 모셔놓고 다시 서점가서 읽는 스타일인데 강도인가 - dc App
읽을 수는 있는데 책 쫙쫙 펴서 보는 거 씹극혐
ㅇㅈ - dc App
난 걍 도서관가는데.. 보고싶은책있으면예약도되잖아.. 난 좀 별로같음
신도시 아닌 이상 서울 살아도 구립 도서관에 원하는 신간? 있을 확률 얼마 안되잖음
난 굳이 신간을 찾아읽진 않아서 잘 몰으겟네..
웹소 기다무나 1권 무료 정책도 그렇고 100년 전 미국도 재미없는 책 샀다가 피 보기 싫다고 유료 도서관이 흥했던 걸 보면 큐레이션이 아무리 잘 되어도 꽁독 자체는 계속되지 않을까 싶음. 그와 별개로 파는 책 가져다 다 읽고 안 사는 건 걍 양심 문제인듯.
꽁독은 도서관에서 해도 되지 않나? 굳이 서점에서 새책 들춰가면서 읽는 거 개인적으로 이해 못 함.
근데 책 읽는거야 간섭안함 근데 제발 책 넘길 때 조심조심히 좀. 사려던 책 접혀있으면 곡을 토함
어쩌다 한번은 그럴수도 있겠지만....매번 그러는건 진짜 독한 놈이지 ㅋㅋㅋㅋㅋㅋ 근데 저런 심보는 안바뀜
자유지. 광고 스킵하며 TV 보면 도둑질 하는 건가?
좋게는 안보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