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거 다 필요없고 픽션들, 알레프 보다 더더더 쩌는건 '5권 셰익스피어의 기억' 이라는거.
보르헤스를 볼때 느낀점은 의외로 그렇게 어려운 소재나 이야기를 다루는 작가는 아니라는 것,
다만 알레프나 픽션들에서는 가설을 파파파파팍 꽂아두고 저중에 뭐가 맞게~? 하는 어조로 쓰니까 경우에 따라서는 어렵고 쉬운걸 넘어서 취향이 안맞다고 느낀 독붕이들도 많것지.
근데 4권부터는 어조를 스을쩍 비틀더니 5권에서 마술적 리얼리즘+보르헤스가 즐겨쓰는 오묘한 소재+2,3권이랑은 판이하게 다른 뉘앙스 삼위일체로 포텐 제대로 터트린 느낌
고로 5권이 짜세다 이말이야 5권만 읽으면 어디가서 보잘알 소리 들을수있다
2,3권만 송병선 역으로 읽음
- dc official App
송병선 역자의 알레프, 픽션들과 비교해봤을 때 어떰??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그러니까 보고싶어진다
얘 보르레스는 갓갓이란다 얼른 읽어보렴 - dc App
보잘알? ㅗㅜㅑ
보르헤스는 왜 유명한거임??? 한강 소설 희랍어 시간에서 나와서 궁금해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