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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타노 쇼고의 '여왕님과 나'


이건 추리물인데 추리물 자체로서는 호불호가 갈릴 수 있다만


주인공이 너무 리얼하게 찐내나고 소름끼치는 수준이다.


너무 소름끼치고, 나중에는 눈물까지 나올 것 같다.


내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아싸찐따히키씹덕 계열 중에서 가장 최정상급 주인공이 아닐까 싶다.




이시다 이라의 '도쿄 아키하바라'


이건 2000년대 한창 유행하던 아키하바라 오타쿠 문화를 맛보기에 적절할 것 같다.


참고로 영화랑 드라마도 있는데, 영화를 먼저 봤다.


셋 다 십여 년 전 작품들이라서 지금 감상하기엔 올드할 수도 있다.


아, 근데 이거 십덕들끼리 모여다니잖아? 그럼 아싸는 아니지 않나? 에라 모르겠다 아싸들 중에서 인싸여봤자 진짜 인싸들 앞에선 전부 아싸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