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초중반만 해도 퇴근하면 계속 책을 읽었는데
8월부터인가 독서를 중단하게 되었음
본의로 그런건 아니고
너무 바빠졌다고 할까
그렇다고 시간이 전혀 없는건 아닌데
독서를 피하게되더라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극도에 달하니
뭔가 가벼운걸하고 싶지
독서는 불가능하더라
직장을 바꿔야되나
좀 더 시시한 일하는 직장 다니면 독서할 시간 많이 벌수있을거 같은데
뭐 지금도 시시한 일이긴한데 스트레스 더무 쎄다
8월부터인가 독서를 중단하게 되었음
본의로 그런건 아니고
너무 바빠졌다고 할까
그렇다고 시간이 전혀 없는건 아닌데
독서를 피하게되더라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극도에 달하니
뭔가 가벼운걸하고 싶지
독서는 불가능하더라
직장을 바꿔야되나
좀 더 시시한 일하는 직장 다니면 독서할 시간 많이 벌수있을거 같은데
뭐 지금도 시시한 일이긴한데 스트레스 더무 쎄다
가벼운 운동하면서 오디오북 추천.
직장에 다니면서 매주 3권씩 읽었었는데 스트레스 받는 날에는 그냥 화장실에서나 자기전에만 잠깐 읽고 보통은 주말 오후에 카페에 가서 여유롭게 가방에 3권 정도 챙겨서 가벼운 마음으로 읽었었음
음 악기는 어떰? 어려운거말고ㅇㅇ
책이 무슨 구원자도 아니고....힘들면 쉬어야지 원래 예전부터 문자는 귀족놀음이고.... 여유가 있어야 글도 눈에 들어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