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초중반만 해도 퇴근하면 계속 책을 읽었는데

8월부터인가 독서를 중단하게 되었음

본의로 그런건 아니고

너무 바빠졌다고 할까

그렇다고 시간이 전혀 없는건 아닌데

독서를 피하게되더라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극도에 달하니

뭔가 가벼운걸하고 싶지

독서는 불가능하더라

직장을 바꿔야되나

좀 더 시시한 일하는 직장 다니면 독서할 시간 많이 벌수있을거 같은데

뭐 지금도 시시한 일이긴한데 스트레스 더무 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