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fb8d122ecdc3f&no=29bcc427b28777a16fb3dab004c86b6f4fce3bfc395ceae176db9806c6049b30394549533041ec18719346a7b4ee4c37bb50a28087004ed7021250db57


viewimage.php?id=3fb8d122ecdc3f&no=29bcc427b28777a16fb3dab004c86b6f4fce3bfc395ceae176db9806c6049b30394549533041ec18719346a7b4ee4c37bb55a78c8b0549da061250db57


얼마전에 김중혁 단편집을 다 읽고, 단편집 찾다가 열린책들에서 나온 체홉 단편집 개를 데리고 다니는 부인도 다읽었음


체호프 단편 너무 재밌어서 민음사나 범우사꺼루 하나 더 사려다가 우선 다른 작가 작품을 또 보고싶어서


김유정단편집과 독갤 글보고 헤세 책도 읽어보고싶어서 동서문화사의 데미안/지와사랑(나르치스와 골드문트)/싯다르타를 삼.


전기기사 필기가 일주일도 안남아서 중간중간에 단편읽어야겠다는 맘에 김유정 단편집부터 먼저 잡았음.


문제는 내용은 대충 알겠는데


모르는 단어 수가 생각보다 너무 많아서 큰일남... 내 어휘력 문제겠지만..ㅠ


저기 첫페이지는 그나마 나은데,


심청 다음 편인 산골 나그네 편은 같은 분량이면 토익 파트7 장문 문제에서 모르는 단어보다 더 많은듯...


일단 나르치스와 골드문트 먼저 읽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