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랑자들의 이야기에 연결점은 그저 마음에 갈피없이 계속 방황하는 자들이라는것외에는 없음 모두가 줏대없이 그저 계속 겉돌고 거기서 발전하거나 나아가는게 없음 솔직히 소설자체가 여러인간들이 계속해서 떠돌며 드는 사념들에 가깝지 큰 이야기테마는 모르겠음 가끔 나오는 보고그리면 마법쓸수있을것같은 그림들이 나오고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보통의 매체들이 소수의 주연의 내면묘사와 보고듣는 환경들에대한 거리의묘사들로 가득채운다면 이건 지나가는 엑스트라들의 사념들과 지금 보고있는 거리들의 생각을 한편의 이야기로 묶었다는생각이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