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위기를 읽으면 이해가 쉬움 포크너 책이야말로 과몰입해서 인물에 빙의해야 이해가 가능한책이라 생각한다
대충 어떻게 어렵운거임? 궁금하네
다른 건 안그런데 저 두 작품은 읽다보면 내가 의미를 이해하는 게 아니라 중얼거림을 한 시간째 듣는 거 같아서 현기증 날 것 같음
정신지체 장애인시점으로 글을쓸때 너가 그렇게 됐다고 생각하고 읽어보셈
모더니즘을 우숩게보지말거라!
율리시스 3페이지까지만 읽으면 그말 쏙들어가고 눈물흘리면서 포크너 찬양하게될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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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를 읽으면 이해가 쉬움 포크너 책이야말로 과몰입해서 인물에 빙의해야 이해가 가능한책이라 생각한다
대충 어떻게 어렵운거임? 궁금하네
다른 건 안그런데 저 두 작품은 읽다보면 내가 의미를 이해하는 게 아니라 중얼거림을 한 시간째 듣는 거 같아서 현기증 날 것 같음
정신지체 장애인시점으로 글을쓸때 너가 그렇게 됐다고 생각하고 읽어보셈
모더니즘을 우숩게보지말거라!
율리시스 3페이지까지만 읽으면 그말 쏙들어가고 눈물흘리면서 포크너 찬양하게될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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