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 전에 김창석 번역본으로 완독하고이번에 민음사 걸로 다시 읽는다 ㅇㅇ이제 막 1권 다 읽고 2권 꽃피는 소녀들로 넘어가는 중많은 사람들이 홍차에 적셔진 마들렌이 이 책의 전부가 아니라는 걸 알아줬으면 좋겠다부르주아와 귀족, 몽상과 환멸, 소설적인 것과 비소설적인 것,이성애와 동성애, 질투와 강박, 이름과 사물, 스노비즘과 신화...정말 많은 주제들이 이 책 안에 녹아있다
그걸 어케 다 완독했냐 ㄷㄷ
나 같은 경우는 반 년 정도 걸림
대단쓰..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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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후 100주년인 2022년 아닐까 추측됨
2021년이 탄생 150주년이니까 그때일수도
이제 모더니스트가 되는건가요
머하는 소설이야?? 재밋어?
인생 소설이다...
둘이 번역 비교해보면 어떰??
김희영 번역이 더 직역에 가까워서 가독성은 떨어지는데 더 정확한 번역인 것 같음.
머냐 이거....
읽은 걸 뭐하려 다시 읽는대니
마들렌 나오는 데까지 읽고 포기했었는데 다시 도전해 봐야하나 - dc App
기억나는 건 마들렌 뿐. 영화 [마들렌] 개봉하자마자 영화관에서 봤는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