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과서 읽다가 문득 생각났는데결국 내가 공부한다고 책 읽고 있는것도 생각해보면 독서더라구독서하다보면 공부가 되기도 하고책읽는 공부는 다시 또 독서인거 같고둘의 공통점과 차이점이 뭘려나본질적으로 다른게 있을까?
강제성의 차이가 아닐까?
독서는 취미
배우고 습득하려는 의도로 하는 행위가 공부지
독서는 오락
공부가 독서에포함
독서가 큰개념이고 공부는하위개념
공부를한건 독서를 한거지만 독서를했다고해서 공부를했다고는볼수없는그런거아닌가
독서와 공부는 교집합적인 관계아닐까. 독서는 재미로도 읽고, 공부는 경험을 통해서도 하는 것. 어쨌든 난 노인이 되어서도 이 둘을 할 수 있다면 좋겠다.
교과서는 취업 때문에 억지로 보는 거고, 교과서나 교재 외의 책들은 자기가 읽고 싶은 마음이 조금이라도 생겨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