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전 내 대학시절에 시중에 유통되던 서양철학사랑


올해 겨울 지금 현재 유통되고 있는 서양철학사가


무슨 타임머신 탄 것처럼 거의 동일함.


한국 철학자들이 서양철학사를 출판하거나


서양 철학자들 서양철학사 번역출판하면 


누가 죽이기라도 하는 건지????


그나마 그 20년 세월 가운데 군나르 시크베르 서양철학사 요거 하나 새로 나온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