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소설이었는데 개 뚱뚱한 개백수 주인공이 생일때 혼자 생파하다가 자괴감 느끼고 자살하려다가 이렇게 살다 뒤질거면 라스베가스 가서 돈다쓰고 뒤져야지 해서 화류계 들어가서 일하고 살빼고 결국엔 라스베가스 간거까진 기억나고 결말은 기억안나는데 제목 뭔지 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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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ㄱㅅㄱㅅ
개그물임? 재밌을것같은데
일본소설 감성나면서 재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