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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질 들뢰즈의 "카프카, 소수적인 문학을 위하여"가 도착한다 으흐흐흐흐흐흐


프랑스어로는 처음 읽어보는 철학서인데, 이렇게 적으면 프랑스어 잘하는 사람 같아 보이지만 더럽게 못한다... 스탕달과 플로베르에 도전했으나 스탕달은 비참하게 실패, 플로베르는 지금도 읽어보려 하는중입니다. 


분석적인 문체에 익숙해짐과 동시에 전반적으로 제 프랑스어를 조금이라도 발전시키려고 이 책을 주문했습니다. Bookfinder닷컴 해외 언어 서적 찾을 때 정말 좋아요.


무엇보다 들뢰즈를 좋아하기도 하고, 카프카는 제가 제일 좋아하는 작가이기 때문에 신이 납니다. 으하하하하하


이거 읽어보신 분 있어요? 어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