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토와 잔혹연극 신청한 책 보는데 엄첨 두껍네

그냥 짧게 잔혹극 설명해주는 교양서 비스무리한 건줄 알

았는데

이거 보고있는데 오이디푸스왕 생각나네

근친상간은 미래의 이행이다

연극은 페스트다

근데 이거 두꺼워서 다 못볼듯
재밌긴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