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김치작가들 왜 이리 개병신들인가 생각해봤는데
원래가 병신이고 노력도 안 하고... 그런 건 아닌 거 같음.
그냥 2000년대 이후 조선이라는 이 시대가 문학을 하기에 부적합한 거임 ㅠ
조선 뿐 아니라 일본도 비슷한 거 같고.
아마 전세계적으로 요즘엔 다 그런가 싶네.
반대로 시대빨 잘 받아서 대문호된 케이스도 있음
오에 겐자부로가 만약 1985년 서울생이라고 치면
문장 졸라 산만한 개병신 취급 받으며 아마 등단도 못 했을 듯ㅠ
다자이 오사무가 1990년 부산생이라면
걍 웹소설로 BL물 쓰면서 대충 먹고 살아갈 듯
시대 탓 안할 때가 있을까?
시대가 여의치 않으면 시대와 싸우고 박차고 나와야 하는데 조선 젊은 작가들은 천재성도 기개도 없으니까 문제
4백만도 안 되는 사람이라고 해도 대부분 귀족이나 지식인 층이었고 영화가 없었으니 소설이 가장 첨단 문자예술이었음 오히려 지금보다 더 나은 환경일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