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완전 시알못입니다. 최근에 시집 입문해보려고 심보선 오늘은 잘 모르겠어 랑 황인찬 구관조 씻기기를 읽었는데음.. 잘 모르겠으요. 진짜 솔직히 무슨 말 하는지 모르겠음 완독도 못하고 포기했어요.무협지 판타지만 읽던 무지렁이라 그런가봄 ㅠㅠ방학때 좀 직관적인 시집을 찾아서 읽어볼까 싶어요 :(
http://m.blog.daum.net/_blog/_m/articleView.do?blogid=0fLPT&articleno=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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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좋아요. 너무 귀여워요....!!!!
띠용 이분 최근에 낸 시집이름이 '배틀그라운드' 네여..?
그건 저도 몰랐는데 흠;;;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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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이 문장 하나로는 솔직히 잘 모르겠어요 ㅜ_ㅠ
하나의 감성을 원한다면 그쪽감성을 전문적으로 건드리는 문인을 봐봐 나는 중2병감성 좋아해서 기형도 원픽인데 동생은 힙스터감성+특유의 반항심넘치는감성때문에 신동엽,이승복같은 꽤 마이너한 시인들을 꼽더라
그럼 저는 좀 러블리한 쪽으로 파고들어야겠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