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대마다 문학의 고전은 새로 번역되어야 한다. 엊그제의 괴테 번역이나 도스토예프스키 번역은 오늘의 감수성을 전율시키지도 감동시키지도 못한다. 오늘에는 오늘의 젊은 독자들에게 호소하는 오늘의 번역이 필요하다.\"_편집위원 김우창,유종호,정명환,안삼환
어떤ㅌㅇㅌ에서 보니 이 양반이 50년대에 추천받아 평론가 됐다는데
와 해도해도 너무하네
저렇게 생각하는 양반이면 본인이 나서서 젊은 후배 번역가한테 다시 하라고 해야되는 수준 아님? 볼때마다 이 좋은 스토리를 이렇게 와....
어떤ㅌㅇㅌ에서 보니 이 양반이 50년대에 추천받아 평론가 됐다는데
와 해도해도 너무하네
저렇게 생각하는 양반이면 본인이 나서서 젊은 후배 번역가한테 다시 하라고 해야되는 수준 아님? 볼때마다 이 좋은 스토리를 이렇게 와....
차라리 영어로 보고 말지, 라는 생각을 갖게 해준 책이었음... 고맙게 생각한다
파리대왕은 유종호가 1960년대에 일어 번역본 옆에 펴두고 베껴가며 한 번역 같은데 문제는 그 일어판 번역 자체가 헬이었던 것 같음.
처음으로 독서를 우숩게보지말아라 병신새끼야라는것을 실감해준 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