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송(프란츠 카프카)
지금 읽고있는데 내용이 꽤 재밌음. 뷔르스트너 양과 얘기하는 것까지 봤는데 문단 구분이 없으면서도 이야기가 술술 잘 읽힘. 이것이 카프카인가.
거장과 마르가리타(미하일 불가코프)
전부터 계속 읽어보고 싶었고 용돈 받자마자 바로 사버림. 악마에 대한 이야기를 꽤나 좋아하는지라 매우 기대가 큼.(나중에 파우스트랑 실낙원도 읽을 예정)
모비 딕(허먼 멜빌)
이것도 기대가 큰 책. 원래 11월에 이걸 사려했는데 쿤데라한테 갑자기 끌려서 농담을 사버림. 믿고 보는 멜빌.
마담 보바리(귀스타브 플로베르)
모든 모더니즘 소설의 아버지. 내용 대신 문체가 모든 소설을 지탱한다는 말이 너무 멋있어서 조이스랑 같이 구매함. 재미는 없을 듯.
더블린 사람들(제임스 조이스)
조이스 문학의 출발점. 물론 율리시스랑 피네간은 안 읽을거.
젊은 예술가의 초상(제임스 조이스)
예전에 삼촌네에서 읽다가 포기한건데 다시 읽게 됨. 아마 더블린 사람들을 먼저 보면 이해가 더 잘 될듯.
불안의 책(페르난두 페소아)
안 좋은 일 있을 때 틈틈히 볼 예정.
농담(밀란 쿤데라)
소설의 기술을 읽었으니 다시 보면 쿤데라식의 장면들이 많이 보일듯. 물론 모르고 봐도 꿀잼이었지만.
몽유병자들(헤르만 브로흐)
훓어봤는데 이건 아마 읽다가 포기할듯.
지금 읽고있는데 내용이 꽤 재밌음. 뷔르스트너 양과 얘기하는 것까지 봤는데 문단 구분이 없으면서도 이야기가 술술 잘 읽힘. 이것이 카프카인가.
거장과 마르가리타(미하일 불가코프)
전부터 계속 읽어보고 싶었고 용돈 받자마자 바로 사버림. 악마에 대한 이야기를 꽤나 좋아하는지라 매우 기대가 큼.(나중에 파우스트랑 실낙원도 읽을 예정)
모비 딕(허먼 멜빌)
이것도 기대가 큰 책. 원래 11월에 이걸 사려했는데 쿤데라한테 갑자기 끌려서 농담을 사버림. 믿고 보는 멜빌.
마담 보바리(귀스타브 플로베르)
모든 모더니즘 소설의 아버지. 내용 대신 문체가 모든 소설을 지탱한다는 말이 너무 멋있어서 조이스랑 같이 구매함. 재미는 없을 듯.
더블린 사람들(제임스 조이스)
조이스 문학의 출발점. 물론 율리시스랑 피네간은 안 읽을거.
젊은 예술가의 초상(제임스 조이스)
예전에 삼촌네에서 읽다가 포기한건데 다시 읽게 됨. 아마 더블린 사람들을 먼저 보면 이해가 더 잘 될듯.
불안의 책(페르난두 페소아)
안 좋은 일 있을 때 틈틈히 볼 예정.
농담(밀란 쿤데라)
소설의 기술을 읽었으니 다시 보면 쿤데라식의 장면들이 많이 보일듯. 물론 모르고 봐도 꿀잼이었지만.
몽유병자들(헤르만 브로흐)
훓어봤는데 이건 아마 읽다가 포기할듯.
독갤픽? 나도 보고싶은거 많다 ㅊ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