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꼬꼬마때 어무이가 오처넌씩 주고 책 사준거 같은데
30년 지나니까 앵간한책 1.6 1.7이네
적당히 오른거 같기도하고 비싼건지 어쩐건지 모르겠다.

요약 : 도서정가제 줘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