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상하고 책으로 도망가고  눈도 못마주치고 자의식 과잉인 개 찐따 히키 나온다고 공감하면서


본다는 사람들 많은데 그럼 그 책에서 그런 개 찐따에서 벗어나기 위한 해결책도 나와있음??


걍  개 찐따의 심리를 개적나라하게 표현하기만 한거임?? 문학의 역할은 걍 보여주기만 하고 나는 안저래야지 느끼는거에서


그쳐야하나? 갑자기 궁금해짐 ㅋㅋㅋ 해결책은 심리학에서 찾아야하는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