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 많이 흔들려서 아쉬워요. 나태주 <풀꽃>은 교장선생님으로 지내실때 아이들과 지내시면서 지은 시다. 아이들에 대한 사랑이 느껴져서 읽을때마다 참 좋음.
자세히 집중해서 보라고 흐릿하게 찍은 건가?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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