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략 <분노의 포도>와 쌍벽을 이루는 대표작으로는 <에덴의 동쪽>을 꼽습니다. 스타인백 특유의 로맨스와 서사가 결합된 장편이죠 (제임스 딘 주연의 영화도 유명함). 그 다음으로 쓸만한 장편이 <우리들의 불만의 겨울>인데, 작가 본인은 큰 의미를 두지 않았지만 노벨문학상 수상자로 호명될 당시 한림원이 꼽은 작품은 <우리들의 불만의 겨울>이었습니다. 이에 대해 스타인백은 "노벨상을 받을 만한 작품은 아니다. <분노의 포도>라면 또 모르지만..."라고 인터뷰했었죠.
gksrud(kimtai0)2017-02-28 16:37
고마워 아조씨
도케니안.(dokenian1)2017-02-28 16:38
괜찮은 소품으로는 <진주>가 있습니다 - 범우 사루비아 문고로 나온 책으로 읽었습니다. 그 밖에 스타인백의 책 중에서 <생쥐와 인간>이 상당히 좋다는 이야기는 들어봤는데, 직접 읽어 본 적이 없어서 뭐라 말하기 어렵네요
대략 <분노의 포도>와 쌍벽을 이루는 대표작으로는 <에덴의 동쪽>을 꼽습니다. 스타인백 특유의 로맨스와 서사가 결합된 장편이죠 (제임스 딘 주연의 영화도 유명함). 그 다음으로 쓸만한 장편이 <우리들의 불만의 겨울>인데, 작가 본인은 큰 의미를 두지 않았지만 노벨문학상 수상자로 호명될 당시 한림원이 꼽은 작품은 <우리들의 불만의 겨울>이었습니다. 이에 대해 스타인백은 "노벨상을 받을 만한 작품은 아니다. <분노의 포도>라면 또 모르지만..."라고 인터뷰했었죠.
고마워 아조씨
괜찮은 소품으로는 <진주>가 있습니다 - 범우 사루비아 문고로 나온 책으로 읽었습니다. 그 밖에 스타인백의 책 중에서 <생쥐와 인간>이 상당히 좋다는 이야기는 들어봤는데, 직접 읽어 본 적이 없어서 뭐라 말하기 어렵네요
왜 굿리즈를 안 가보지? 굿리즈 가면 그 작가 작품과 평점 다 나오는데
헉 가볼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