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추천해줘서 노르웨이의 숲을 읽었어요 뜬금없이 섹스하는건 그렇다치고.. 전체적인 분위기가 쓸쓸함의 연속.. 저는 밝고 명랑한쪽이 좋은데.. 읽다보니 감정도 좀 전이되더라구요 그런면에서 뻔하지만 히가시노게이고 소설이 참 좋았어요. - dc official App
쓸쓸하고 고독한분위기지만 그건 고집하는게이해안감 까보면 존나 깊이있는것도아니고 나도 안좋아함
주제의식이 편협함 읽고나면 아무것도 안남고 어쩌라고 이런생각밖에 안듦.
여자친구가 추천해준 책이라 읽었는데 여러분들 생각에 공감이 많이 되네요. 고맙습니다 - dc App
그래서 여자친구가 있으시겠다 ㅡㅡ??!
럭키 라노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