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극도가높아 주목받기도 좋은 요소지만 깊히 파고들면 무지 어려운 연출을 요구하는듯 좆간 상당수는 정신적으로 병들어있고 망가져있지만 자기가 어디가 확실하게 병들어있는지 정의하지 못함 자극도가 높은만큼 엄청나게 어려운 리스크도 감수해야하는듯 우린 도끼보다는 고골을 봐야한다
루쉰 광인일기 무시함?
루쉰이 광인일기 쓴게 고골 광인일기보고 감명받아서 쓴걸로 알고있는데오...
청출어람의 좋은 사례인 것 같아서 이야기해 봤음ㅋ
광인 묘사는 아쿠타가와가 최고인듯
우리는 모두 고골의 외투에서 나왔당
독갤도 일종의 광인일기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