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동양철학에 대한 인문학 강의가 잇엇음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니깐 쉽게 쉽게 하긴 했는데

질문을 안받음

끝내려는데 할배가 질문 받으라고 해서 받긴햇는데

현실에서 어떻게 더 구체적으로 실현 할 수 잇냐는거였ㅇ음

또 두루뭉술한 개념을 현실에선 어떻게 판단하냐는 질문이엇는데

인문학은 큰 뜰에서 생각할뿐 알아서 생각해보세요 라고 말하더라 ㅋㅋㅋ


여러분의 지성을 믿는다고 ㅋㅋ


강의는 질문으로 완성되는데 인문학자라는 양반이 강의하고 땡이라니 실망이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