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타이 같은 거 안 읽어봐도 병신 아니면 누구나 학문이 삶에 영향 끼치는 거 알고 있음
저 학문이라는 게 과학이라고 하면 더 좋을 듯. 근데 과학을 막상 알지는 못한다는 것. 우리는 인공위성을 몰라. 하다못해 리모컨도 몰라. 핵 농축을 몰라.
따지면 순 바보들이거든 개인들은. 개인들 총합이 신 같은 힘이나 발휘하는 거지, 분업 노동.
철학 아예 모르는 사람도 딜타이 바로 들어가도 이해 됨? 구체적으로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궁금
학문이 삶에 영향주는 거랑 딜타이가 뭔 상관인가?
딜타이에 따르면 학문이 삶에서 벗어날 수 없음.
딜타이 공부할 때 당시 철학 사조에 대해서 간략하게 알면 좋음. 내용이 어렵다기 보다는 글이 정리가 안돼서 어렵게 읽힐 수도 있음.
딜타이 같은 거 안 읽어봐도 병신 아니면 누구나 학문이 삶에 영향 끼치는 거 알고 있음
저 학문이라는 게 과학이라고 하면 더 좋을 듯. 근데 과학을 막상 알지는 못한다는 것. 우리는 인공위성을 몰라. 하다못해 리모컨도 몰라. 핵 농축을 몰라.
따지면 순 바보들이거든 개인들은. 개인들 총합이 신 같은 힘이나 발휘하는 거지, 분업 노동.
철학 아예 모르는 사람도 딜타이 바로 들어가도 이해 됨? 구체적으로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궁금
학문이 삶에 영향주는 거랑 딜타이가 뭔 상관인가?
딜타이에 따르면 학문이 삶에서 벗어날 수 없음.
딜타이 공부할 때 당시 철학 사조에 대해서 간략하게 알면 좋음. 내용이 어렵다기 보다는 글이 정리가 안돼서 어렵게 읽힐 수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