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부엉이는 황혼에 날아오른다에서 그러더라고. 무슨 뜻인지 모른다 그냥 어감이 좋아서 썼다. 상대편이 당황해서 이러이러하다 하니까정말로 몰랐어요 그랬군요. 이런식이던데이게 믿겨지냐?이 영감 좀 허언증이 패시브인가.
나도 이데아는 뭔지만 아는데 저걸 왜 모르는 상태에서 쓰지? 저건 그냥 지적 허영심으로밖에 안 보임
모른다고 꼽주는게 아니라 이 사람 소설에서 역사 쪽 썰푸는거 보면 모를수가 없다고 생각이 들어서 하는 말이야
제 생각에는, 뜻을 알고서 동시에 그냥 이름 이미지만으로 써먹었다고 생각합니다 - dc App
요거인듯
이데아를 모른 건 아닌데 질문자의 말에 대답할만큼 깊게 파진 않았나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