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레바퀴 아래서의 번역을 잘 해놓아서 인상 깊게 읽었음.

그래서 데미안도 그쪽으로 읽으려 하는데 하필 동서 출판사였음... 읽어 본 사람들은 괜찮음?

개인적으로 뭐하고 지내실까도 궁금하다.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