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달 정도 정말 가난해서

책은 무슨 쓸 돈도 하나도 없었는데

돈생기자마자 책부터 질렀다


10월부터 독갤 눈팅하면서 틈틈이 보관함에 담아 놓은 책이

200권이 넘더라;


당장 필요한 책부터 고르고 골라서 올만에 질렀다...

열댓권?

독붕이 픽들도 몇권 고르고

문학사 책도 사고 미술책도 사고

보관함 담아 놓고 그 중에서 골라서

필요한 것만 샀다....


머샀는지는 책오면 올릴게여

충동구매 안하려고 추리고 추려서 삼.

으아, 책 사니까 좋다


책이야기

일리아드 자기전에 한챕터씩 읽고 있는데

이름이 많이 나와서 누가 누군지 잘 모르겠다...

이름치인데; 

피튀기는 장면 묘사는 그럴듯하게 잔인함

거기에 신들이 꼭 사람같이 나오니까 분위기가 묘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