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처럼 책이 금지된 세상
책을 읽고 사고파는 건 갱단이나 마피아의 몫
여자들은 나쁜 남자를 좋아한다는데
나도 책에 빠져 사는 나쁜 남자 배드가이가 되어
인기남이 되고 싶다
진정으로 힙한 인생
책때문에 언제 죽을지 모르는 인생
갱단의 표시처럼 교보문고나 알라딘 영풍문고 표시를 벽에 그리고
롤리타나 1984의 문구를 팔에 새기고
카뮈나 이문열의 얼굴을 등에 문신하는등
그런 힙한 삶을 살아보고 싶다.
그리고 원피스에 등장하는 해적들처럼, 모든 폭력단들의 유토피아인
세상의 모든 책들을 보관한다는 전설의 도서관을 찾아
금으로 제작된 Ak47을 들고 모험을 떠나는 거다.
미안하다. 감기약 먹었더니 몽롱해져서 별소리가 다나오네
그래서 책얘기 : 로즈메리의 아기 슬슬 불길함이 엄습해온다.
확씨 451 ?_?
힘들면 자
이미 어제 약먹고 11시간이나 잤다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이런 생각은 어케 하냐 개추준다
아니 잠깐.. 다들 한번쯤 해보는거 아니냐...?
ㅋㅋㅋㅋㅋㅋㅋ 이문열을 등에 문신한대 아조씨 미쳤냐고 ㅋㅋㅋ
그럼 김훈이나 헤밍웨이는 어때? (?)
ㅋㅋㅋㅋㅋㅋ
이퀼리브리엄 퍄퍄 - dc App
너 마약했지 이런 생각을 얻케 함? 졸라 기발하네
어.. 감기약밖에 안먹었는데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