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책으로만 공감하다
오늘 아침에 제한당한 채 아무 것도 못하고 무기력한 나 자신을 직면하니
도대체 이게 무슨 꼴이고
이런 삶이 뭐가 의미있나 느꼈다
지금 이 순간 달라진다
나는 조르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