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은 안 읽을거고 더블린 다읽고 크리스마스 캐롤읽고 읽을려고 생각중. 젊예초 더블린만으로 한번읽고 섹1스피어 단테 파우스트 일리아스 오디세이 이런거 읽고 언젠가 될진 모르겠지만 다시 읽는다는 목표가 있음. 제발 포기하지말아야함. 제발로 제발로 P.S. 포부는 가상하나 포기할수도 있음. 폰트는 사진으로 봐서 그렇지 실제로는 못읽을만한 정도는 아님. 내 엄지손가락이랑 1대3비율정도?
근데 이런거 읽어야겠다 하는 동기가 있었음? 개인적으로 이해가 안가는데 그냥 단순 심심함 때문인가
저도 책 읽은지 별로 안됐는데 나중에 책많이 읽어도 이해하는건 똑같지 싶어서.. 방학때아니면 읽을시간이 잘 안나와요. 언제 읽어보겠습니까. 소설평론에서 많이 언급되기도해서리
젊예쵸랑 더블린 출판사 어디걸루 읽으셧나요?
더블린은 지금 막 빌려와서 아직 읽지도 않았음. 지방이라 민음사밖에 없어서 민음사로 읽었는데 젊예초는 민음사가 번역이 좋게 나왔고 더블린은 다 비슷함. 확실히 젊예초는 주석이 좋았음
감사합니다. 참고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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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된 독붕이 인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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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가 크고 줄간격도 커서 가독성이 ㅆㅅㅌㅊ임.
차기주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