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식은 떡밥인데 갑자기 생각남

화자가 찐이라서 독붕이가 고추부여잡고 울정도로 감정이입된다
->찐소설
화자가 씹-인싸여서 독붕이 열불나 책을 덮는다
->인싸소설

결국에는 화자가 중요하다 이거야

그래서 말테의 수기 찐소설이냐? 릴케작은 을유 단편집만 읽어봤는데 거기 나온 애들 다 정신에 하자있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