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알고봐서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소설에서 프랑스 냄새가 확실히 느껴짐 그리고 뭐라해야 될까..글을 읽으면 상상으로 내가 봤던 영화나 그런 인물들이 그려지는데 이건 그게 쉽지가 않다 여주랑 친구는 그려지는데 뫼르소가 잘 안그려져...읽으면 어떤 인생을 살았겠구나 유년시절은 어땠겠구나 생각이 되는데 잘 모르겠어 그리고 소설이 아니라 약간 일기 읽는 것 같아 그리고 컬러로 상상이 되다가 중간에 흑백으로 뒤덮힌다 중간에 계속 어디가 비어... 아무튼 2부가 1부보다 중요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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