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알고봐서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소설에서 프랑스 냄새가 확실히 느껴짐 그리고 뭐라해야 될까..글을 읽으면 상상으로 내가 봤던 영화나 그런 인물들이 그려지는데 이건 그게 쉽지가 않다 여주랑 친구는 그려지는데 뫼르소가 잘 안그려져...읽으면 어떤 인생을 살았겠구나 유년시절은 어땠겠구나 생각이 되는데 잘 모르겠어 그리고 소설이 아니라 약간 일기 읽는 것 같아 그리고 컬러로 상상이 되다가 중간에 흑백으로 뒤덮힌다 중간에 계속 어디가 비어... 아무튼 2부가 1부보다 중요하냐
- dc official App
- dc official App
어느 쪽이 중요하다고는 할 수 없고. 1부와 2부를 대조하면서 읽어보셈. - dc App
1부는 2부에 비하면 넘잼업음
2부에서 본격적으로 주제의식이 들어남
굉장히 잘 읽어냈네 카뮈는 자아가 무라고 생각해서 자기 스스로도 자신을 모른다고 생각하거덩. 그런 의미에서 자기 스스로에게 이방인이라는 뜻이얌
아 안돼 그런거 말하지마 신경 쓰여 지금 읽다가 중간에 눈 뗐음ㅋㅋㄱㅋㄱㄱ - dc App
확실한 건 1부는 노잼인데 2부는 재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