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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일단 연재를 시작하고 인기가 없으면 금방 때려치고 다른 소설을 새로쓴다

인기가 많아도 5권~10권 넘어가면 소재고갈이나 역량부족으로 떄려친다

제대로 완결을 내는 작품이 거의 없다 

마치 미국드라마에서 많이 보던 방식이다


하지만 소설을 부업 취미로 쓰는것도 아니고 대부분 먹고살자고 쓰는것이니 그러려니 한다

작가의 본분 운운하기 이전에 내가 그사람들 먹여살려줄것도 아니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