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신의 소설가다! 그는 신이야!!하는 언론의 미친듯한 밀어주기에 대한 기대치만큼은 못하는 작가였었음 근데 다른 청소년소설들 보다보면 청소년소설의 금자탑이라고 해도 별로 반박 안받는다싶었음 나한테 와닿지않았어도 소설들이 기본기가 존나 탄탄하게 잡혀있더라 방황하는 청소년의 행동과 내면묘사들보면 필독서취급받는게 이해는갔음 근데 나한테는 많이 안맞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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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레바퀴 아래에서 읽어보삼 중편이여서 금방 읽을꺼임
나는 데미안은 한국 청소년들한테 맞는지는 모르겠음 특히 중후반
그래도 내면적으로 고민하는 모습은 꽤 공감할수있을것같음
청소년들- 겉멋에 멋진 글귀를 필사할 순 있어도 이해하기 어려움 내가 느낀점- 헤세가 말하는 표식자들을 이해할 순 있지만 그 방식이 지루하고 너무 관념적임 톨스토이나 여타 작가하고 비교하면 부족하다고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