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뢰즈인듯 차이와 반복이 20세기의 순수이성비판이라고 하고 안티 오이디푸스가 20세기의 자본론이라고 하고 천개의 고원은 천년동안 읽힐 책이라고 하던데 그닥 공감은.. - dc official App
본토에서는 이미 잘 안 다룬다고는 하던데 어쨌든 푸코도 존나 빨아주고 실제로 영향력은 크지 않았음? - dc App
저 프랑스 파리에서 살았는데 들뢰즈 엄청 영향력 있어요;;
들뢰즈 언급 자체가 엄청 많이 되는데... 저도 파리에서의 경험과 대화를 시작으로 들뢰즈를 읽기 시작한 거고.
누갤 같은 곳에선 세상은 영화가 될 것이다라고 앵무새라도 되듯이 떠벌리던데. 거기는 대철학자로 보더만. - dc App
그거 평론가 책 제목이라서 많이 알려진거임
원래 프랑스 철학계에서는 이단아였는데 영미 문학 비평가들이 빨아줘서 다시 화려하게 금의환향하게 된거임 한국도 문학 비평가들이 먼저 수입함
데리다랑 비슷하네
얼마 전엔 누가 화이트헤드가 그렇다고 하던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