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지역에서는 용어만 따온 것 같은데국내 작품중에서는 김영하의 검은꽃이 마술적 리얼리즘이라고 했는데, 솔직히 한국에서 지칭하는 사조들은 세계사적인 사조랑 어감이 많이 다른 것 같아
카푸카요
카프카는 모더니즘에도 들어가고 포스트 모더니즘에도 들어가지. 후대의 평가는 중요하지 않음. 카프카 시대에도 마술적 리얼리즘이라는 용어가 있었지만 회화에만 썼던 걸로 기억함
작품의 재발견이 이루어지는 것이 후대인데 그게 안 중요하다하면...... 그럼 카프카 죽고 나서야 실존주의라고 칭해졌는데 이것도 안 중요한거임?
한국은 솔직히 띄워주기 위해서 용어를 억지로 가져다 붙이는 느낌이 강함
그런가? 그건 잘 모르겠네
이탈로 칼비노를 스-윽하고 끼워 넣어 봅니다 - dc App
명관이 형 고래 있자너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