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물이나 만화가 내면 자체를 표현하는 소설을 따라올수가 있음?
영화나 만화는 외적인 묘사에 특화되어 있고 내면에 있어서는 상대적으로 단편적일 수밖에 없음
내면묘사에서 소설을 따라올 수 있는건 음악이나 시같은 장르분야가 아닐까 싶음
물론 요즘에는 종합예술로 웬만한 분야를 포괄하기는 하지만 인간의 내면을 표현하는 예술장르는 소설이 끝판왕이지
영화나 만화는 외적인 묘사에 특화되어 있고 내면에 있어서는 상대적으로 단편적일 수밖에 없음
내면묘사에서 소설을 따라올 수 있는건 음악이나 시같은 장르분야가 아닐까 싶음
물론 요즘에는 종합예술로 웬만한 분야를 포괄하기는 하지만 인간의 내면을 표현하는 예술장르는 소설이 끝판왕이지
내면묘사 안하는 소설도 많아서..
문학은 감각에 억압받지 않기에 고유의 가치가 있음
오히려 그런점에서 내면을 외부로 끌어올리는 테크닉이 문학보다 영화나 회화에서 더 발달되어 있음. 이건 영상의 단점이라기 보다는 고유의 영역 혹은 문체같은 거라고 봐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