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크라테스의 변론 」 「크리톤 」 「파이돈 」 「향연 」 이 네 개가 수록되어있는데 향연은 왜 앞의 세 개랑 같이 묶이는 지 잘 모르겠네요. 변론은 소크라테스의 사형재판 과정 크리톤은 감옥에서 탈옥할 지 말 지에 대한 대화 파이돈은 죽기 직전에 죽음에 관한 대화 세 권다 소크라테스의 죽음과 관련된 것인데 향연은 앞의 세 개와는 성격이 다르잖아요 사랑에 대해서 논하니까.. 왜 네권이 같이 묶일까요?
상관관계 인과관계의 문제아닐까
음..
71년 나온 최명관의 <플라톤의 대화>에 저 4대화가 포함되어 있음 그 전례를 계속 따라온 모양
그냥 관례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