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없이 방황하고 돌아다니며 안정된 직업없이 그저 여러인종들과 같이 생활하며 주어진 잡일들을 해나간다 그들의 목표는 세부적으로 없을것이다 그럼에도 그들의 목표는 공통적으로 하나로 집결된다 살아나가는것 그것이 최종적인 목표다 방랑자들 보면 하나하나씩 뭔가 나열한다는 기분이 강하지만 살아나간다는 큰목표아래 사는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니까 천변풍경이 떠오른다
실존은 본질에 앞선다. -장 폴 사르트르- (난 사르트르의 책을 한번도 안 읽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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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랑자들
이거 장편소설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