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tv나온 거 기억나는대로 써보겠습니다.제가 책 한 번도 안 읽어보고 방금 tvn프로그램 한번 보고 쓰는거라 잘못 이해해서 기억하고 쓸 수도 있어요.지적 바람.
일단 열차로 5명 살릴건지 1명살린건지 설민석이 전현무 한테 질문 하면서 그 한명이 가족이면 어떻게 할거냐 이런식으로 바꿔서 물어보기도 하는데 이건 유명해서 패스
아 글고 정의란 무엇인가가 판사들에게 영향을 준 1위 책 이라고 하네요.
그리고 변호사 분이 한명 나오는데 그 분이 대법원 판례를 읽어보니깐 '공동체의 선'이란 표현을 판사가 썼다고 함.근데 '공동체의 선' 이란 표현은 이 책에서 만들어진?표현이라 읽을 것으로 보인다함.아무튼 그만큼 영향력이 큰 책.
그러면서 설민석맨이 공리주의에 대해서 설명함.공리주리란 다수의 쾌락을 높이면서 고통을 줄이는거,
심리학 교수 김경일 아저씨의 설명을 빌리자면 그냥 효용을 최우선으로 둔다는 것.
공리주리 설명하면서 구빈원에 대해서 이야기함.구빈원 이란 쉽게 말해서 거지,가난한 사람들 한 곳에 모아둬서 생활하게 하는 거.
이게 공리주의에 따르면 필요하다고 함.왜냐면 착한 사람들은 그 사람들을 보며 연민을 느껴서 행복이 감소할 것이고 냉정한 사람들은 아오 ㅈ같네 하면서 행복이 감소한다네요.
그리고 이제 다른 사건을 설명 합니다.
작은 배에서 4명의 사람이 타고 있었는데 거기서 한 17살 청년이 바닷물 먹어서 배탈 났다네요.
그래서 그냥 그 청년을 먹어버렸데여.덕분에 나머지 3명은 굶지 않고 삶
김경일 아재가 사람이 심리학적으로 식인을 하는 이유는 단순히 배고파서가 아니래요.굶거나 굶어서 죽는 사람들이 간혹 있잖아요.
그렇다고 그 사람들이 식인을 하진 않죠?근데 그 배에서 식인을 한 이유는 극도의 공포심이 생겨서 그렇데요.공포심이 엄청 많아지면 판단력이 흐려지기 때문이죠.
이제 또 설민석이 전현무에게 질문을 합니다.
서울 광화문에서 폭탄 테러가 일어날 예정 이라고 합니다.
테러리스트는 체포 했고요.이제 여기서 문제
폭탄의 위치를 알기 위해 고문을 할 것이냐 안할 것이냐?
광화문에 가수 이적이 있다고 하니깐 고문 한다함.
근데 고문을 했는데도 말을 안하네요.여기서 다시 한 번 문제
그 테러리스트의 딸을 현장에 데려 왔음.이 딸을 고문 하겠습니까?????????????????????????????????????????
전현무는 못하겠다고 한듯??음 ㅋ
자유지상주의
개인의 자유가 짱짱맨 이라는 사람들이 있다고 함.
안전벨트 메던 안메던 내맴 이야!!
이기이기 일.베 하면 어떠노 자유다 이말이노 이기야
내맘대로 안락사 할 거다 이기 라고 하는 사람들이 있다네요.
칸트
자유지상주의 얘기 하다가 칸트 얘기가 나온 것 같은데 암튼 칸트는 저 자유중에서 신체는 자기 맘대로 해선 안된다고 했대요.
칸트가 살았을 당시에 귀족들이 가난한 사람들의 이를 뽑아서 자기 잇몸에 심는 임플란트 시술을 했었는데
칸트가 그런 거 하지 말라고 했데여.
그러면서 이런걸 칸트가 '정언명령' 이라고 말한 다고 설민석 한국사 천재가 했던 것 같은데..이건 저도 잘 모르겠음;;
아 그리고 설민석이 전현무에게 질문 하나함
설민석이 전현무 집에 찾아와서 나좀 숨겨달라함.그래서 숨겨줬더니 1시간 후에 칼 든 사람들 찾아옴.
여기서 알려줄거냐 안알려줄거냐 했는데
알려준다고함.ㅋ 가족으로 바꾸니깐 안알려준다고 함.
칸트는 거짓을 말해선 안된다고 주장한다는데 칸트라면 이렇게 말했을거라고 한다네요.
1시간 전에 밑으로 지나가는 거 봤어요.라고요.정확한 위치는 안알려주고요.한마디로 말장난을 잘할거래요.
근데 글을 쓰다보니깐 나의 능력 부족으로 뭔가 이도저도 아닌 얘기를 쓰는 느낌이 들지만..어짜피 어디 제출 할 것도 아니고 걍 써보는 걸로
아리스토텔레스
아리스토텔레스는 플라톤의 제자인데
목적론적 윤리설??이걸 주장한다고 함.
목적론적 윤리설 이란
10억에 팔 수 있는 플룻이 있는데 이걸 10억에 팔 것이냐.최고의 플룻 연주자에게 선물 할 것이냐.
전현무는 10억에 판다고함.
하지만 아리스토텔레스는 선물해야 한다고함.
그게 플룻의 목적에 부합하기 때문에 이게 목적론적 윤리설??ㅋㅋ.ㅋ.ㅋ
존 롤스
이분은 '무지의 장막' 이라는 걸 얘기 한다고 해요.
무지의 장막이란 어떤 장막 안에 님들이 들어가 있다고 상상 해보세요.
이 장막 안에는 내가 부자인지 거지인지 흑인인지 백인인지 황인종인지 아무것도 몰라요.
그냥 한마디로 나에대해서 아무것도 모르는 무지의 상태 인 것 이에오
여기서 이런식으로 토론을 한다고 생각해보세요.
백인이 흑인을 노예로 이용해도 괜찮겠습니까?
그럼 아무도?거의? 이용 해도 된다는 사람이 없을 것이라는 말이에요.
장막 밖으로 나오면 내가 흑인 일 수도 있으니까요.
마찬가지로 가난한 사람들에게 복지혜택을 주고 부자의 돈을 나눠야 겠냐면 나누는 쪽으로 의견이 기운다는 것이죠.
장막 안에서는 내가 누구인지 모르기 때문에!!!!!!!!!!!!!!!!!!!!!
이것을 존 롤스는 정의라고 말한다고 했던 것 같아요.
잡다한 이야기
미란다 원칙이 생긴이유.
미란다 라는 미성년자 성폭행범을 체포할 때 그 사람의 권리를 고지시키지 않아서 법원에서 무죄 나옴.그때부터 미란다 원칙 사용.
이와 비슷한 사건1
어떤 몰카 촬영범이 현장에서 발각이 되어서 시민들이 그 촬영범의 휴대폰을 강제로 빼앗아 경찰에 넘김
근데 법원에서 무죄 뜸.이유는 영장 없이 몰카 촬영범의 휴대폰을 시민들이 압수 했기에 증거로 채택되지 않음.
현재 한국은 정의 로운가?
장강명(전직 기자 라는데 지금은 작가로 활동 하는 듯??)이 현재 대한민국이 과정은 많이 정의로워 졌는데 결과는 정의롭지 않다고 함.
그러면서 대학 입시 얘기 하는데,그 과정은 정의로운 편이나 결과를 보면 특정 지역 특정 학교가 명문대에 몰려있다나 뭐라나.
그리고 각 나라의 부자들 보면 미국은 아마존 ceo 스티브 잡스,잡스를 생각하니 스티븐 훔바훔바도 떠오름 이 분도 자수성가 일듯.
또 페이스북의 마크 주커버그,빌 게이츠 들은 자기들이 창업해서 돈 벌었는데. 한국은 대부분 물려받았다나 뭐라나
인간이 확률을 판단하는 기준.
앞에서 미군4명이 아프가니스탄의 목동 2명 풀어줘서 일어난 슬픈 사건이 있었는데 설명 귀찮
아무튼 그런 비극이 왜 일어났는가 김경일맨의 말에 따르면 인간은 유사성을 기준으로 판단 한다고함.
비가 올 것 같은지 아닌지는 비 올때의 날씨를 기억해서 그 때랑 지금이랑 비교 한다는 것.
그래서 제대로 판단 하려면 유사성을 배제하고 판단 해야 하지만 어렵다고 하네요.
소시오패스.
아까 열차 5명 죽일건지 1명 죽일건지 옆에 잇는 구경꾼 한 사람 밀어서 희생시킬건지 문제가 있었는데
이게 뭔 차이냐고 반문 하는 사람들이 있다고 함.
이런 반문을 하는 사람들이 전부 소시오 패스는 아니지만 블라블라(뭐라고 햇드라..)
제 기억상 이런 사람들이 북내측???전전두엽??이름 너무길어요.왜이리 어렵게 이름 만들었노
아오
이름 엄청 긴 전전두엽 쪽 부위가 있는데 이 부위가 작동을 제대로 안하는 사람들 이라고 함.
마찬가지로 소시오패스 들도 이 부위가 망가졌다고 함.
그 외
이름은 모르는데 거기서 나오는 카이스트 출신 여자 고정 출연자가 미국은 자발적으로 부자들이 기부 많이 하니깐 기부는 자발적으로 해야 한다고함.
가수 이적이 말하길
자유지상주의자들이 세금 걷는 걸 강제 노동 이라고 말한다고 함(이게 맞나?아까 방송 들을 때도 막판에 다다르면서 집중력이 흐려짐;바로 위에 여자 출연자의 기부 얘기도 뭔가 내가 쓴 말만 보면 이상하네 ㅋ.ㅋ.ㅋ)
아 글고 뭐 시간을 돈으로 사는 거라든지,뭐 이런저런 얘기 했는데 모르겠다 못쓰겠음.아 맞다 이적이 하나더 얘기 했던 거 있었는데 말하는 거랑 자막이랑 동시에 보려다가 흐지부지 되서 아예 이해 못해서 지금 기억에서 삭제됨.ㅜ.ㅜ 그래서 못씀;
마무리.
마이클샌델이 이런저런 얘기를 하지만
결국 그 사람이 주장하는 건 '공동체 주의' 라고 한다네요.
근데 공동체 주의가 뭐고 뭐 몰라도 되겠지 ㅋ.ㅋ.
이적이 설명하는데 이 공동체 주의를 보완하기 위해
맨타이어?? 이름이 정확히 뭐지 아나까나
그냥 쉽게 맨 이라는 철학자 분이 계신데 그 분이 뭐라고 하셨다네요.설명 하긴 했는데 자막 보다가 잘 못 알아 들어서 그런데
그 철학자는 온고지신 하자는듯??아....나도 모르겠다.머리 아프다 사실 이런 거 몰라도 사는데 지장 없겠습니다.
끝
난 이 프로그램 보면서, 특정출판사 책 너무 많이해줘서.. 거기서 돈받고 해주나 느꼈는데.. - dc App
독점으로 출판한 특정출판사 책을 너무 많이 다뤘나요??어디지 ㅋ.ㅋ.ㅋ 확실히 tv에 나오면 판매량 상승 하니깐.중간중간 돈 받아서 높은 확률로 소개해 줄 것 같기도 해요.오래된 출판사면 나름 좋다고 할 만한 책들이 여럿 있을테니 그런 책들 소개하면 대놓고 질책 받을 일도 없을거고.
사피엔스 - 김영사, 팩트풀니스 - 김영사, 총균쇠 출판사는 다르나, 저자가 김영사에 출판한 책이 많음. 정의란 무엇인가 - 김영사.. 다른 문학책 다룬 것은 데미안 같은건 뭐 한도끝도 없는 출판사가 출판했고, 실질적 이득 제일 많이 본게 김영사임.. - dc App
이기적유전자 리처드도킨스 다른 책들도 김영사에 많음.. - dc App
이기적 유전자-을유문화사,정의란 무엇인가-와이즈 베리 라고 나오는데요??
그니까 그책들을 쓴 저자가 다른책들을 썼는데 김영사에서 많이 출판했어요 - dc App
방송에 출연한 책에 관심을 가지면 저자에 다른책도 찾아보겠죠.. 뭐 이건 다 저의 추측이지만.. 데미안편까지는 열심히보다가, 웬 과학자가 나와서, 문학에 대한 감상을 원자니 물질이니 하면서 뭉게버려서 그뒤로 안보게되네요.. 다 과학적으로 환원하려고하니까.. 좀 문학책할거면 독문학쪽 전문가도 부르던지 하지 좀 그랬어요 - dc App
이제 이해 했어요 ㅋ.ㅋ.ㅋ. 문학을 과학으로 풀어보려 제작진이 부른건가..팩트풀니스나 오늘 정의란 무엇인가 같은 경우엔 변호사,통계학자 나왔는데 저번주엔 마음에 안들으셨군요.데미안 편이 저번주 아닌가요?그래도 아직 오늘편 밖에 안보셧네요 ㅋ.ㅋ
아 잘못 썼다 오늘만 안보셨네요 ㅋ.ㅋ
음 '오늘편 밖에 안봤다가' 이중적인 의미라 둘 다 되는건가??
어떻게보면 제작진이 오만하죠.. 편마다 전문가 다르게 부를 수 있으면서, 데미안에 심리학자, 물리학자 전문가라고 불러놓고, 작품에 대한 배경이라든지 작가에대한 접근 이런건 없고.. 뜬구름잡기만.. 심리학적 접근은 그렇다쳐도 물리학자가 뭘할 수 있는지.. 반대로 물리학서적을 대상으로하고 문학 전공한 사람불러놓고 자기식으로 해석하면 욕먹음.. - dc App
다른편 전편 다봤어요.. 오늘것만 안봄 - dc App
오 물리학서적을 문학 전공한 사람만 데려다 놓고 문학적으로만 해석 한다고 생각하니 느낌이 확 왔어요 ㅋ.ㅋ 제가 다 본 건 아니라서.데미안 편 전 까지는 그래도 관련된 사람들 불렸나 봐요?? 문학쪽으로는 김영하 불러도 됐을텐데 tvn 프로그램에도 몇 번 나온적도 있고요.제작진이 너무 다양하게 해석 하려고 했나 ㅋ.ㅋ
관련된 전문가 안나온 적 있었죠.. 멋진 신세계편에서도 문학전문가는 안나왔지만.. 생물학 전문가가 나와서, 멋진신세계나오는 유전자 조작같은게 실제로 가능하냐 이런거 설명해줘서 재미는 있었어요.. 그렇더라도 모든 회에서 관련전문가 1명은 꼭앉혀놓고 방송했으면 좋겠음.. 이기적유전자때는 그러더만.. 문학을 넘 ㅈ으로 보는 듯 - dc App
유전자조작 얘기 하시니 오늘편에 나온 크라이오 뱅크 얘기가 생각 나네요. 그것도 인종,학.력수준,질병? 같은 걸 선택해서 아기를 낳을 수 있게 도와주는 곳 인데 캘리포니아에 있다네요.문학쪽이 관련 전문가가 잘 안나오는 구만.
맨타이어가 아니라 매킨타이어 ㅋㅋ 너무 커엽네 우리 철붕이 그렇게 철학을 시작하는거야.. 자..
철학 파괴한다.
엥 댓글 왜 삭제 햇엉 ㅛㅋ.ㅋ
ㅋㅋㅋㅋ 악마다 - dc App
제가 실수를 했습니다.돌아와 자....철학은 돌아오는 거야!!
이 프로에서 설민석이 강의하고 이적이 듣는 역할이냐? 주객전도 오졌누 ㄹㅇ
ㄹㅇ 코미디 ㅋㅋ 이적이 설민석보다 책 많이 읽을 거 같은데
그런가요?ㅎ.ㅎ 확실히 앉아있는 고정 게스트 중에서 이적이 책 관련 얘기를 가장 많이 하는 걸로 보였어요.
웃긴건 설민석 역사전공도 아님 - dc App
연극영화과 나와서 딕션좋고 해서 한국사 강사까진 이해하는데 저런 대중강연은 오바아닌가 자기전문분야도 아닌곳 너무 갔는데 차라리 사회학과인 이적이 강연하고 설민석이 듣는거 하면 모양 맞을듯 - dc App
이책보고 있었는데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