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을 쓴다던지 간단하게 정리를 해놓는 다던지 뭐라도 남기는 편임?
아님 그냥 슥슥 읽고 순간을 즐기는 편임?
영화는 시각적 자극이 강해서인지 기억과 그 감정이 더 오래가는것 같은데
내가 책은 아직 익숙치 않아서인지 좀 지나면 상당부분을 까먹네 전체적인 흐름만 기억나지 세부적인 것들은 많이 까먹는다
독후감을 쓴다던지 간단하게 정리를 해놓는 다던지 뭐라도 남기는 편임?
아님 그냥 슥슥 읽고 순간을 즐기는 편임?
영화는 시각적 자극이 강해서인지 기억과 그 감정이 더 오래가는것 같은데
내가 책은 아직 익숙치 않아서인지 좀 지나면 상당부분을 까먹네 전체적인 흐름만 기억나지 세부적인 것들은 많이 까먹는다
저도 최근 들어서 책 읽고 느꼈던 감상을 짧막하게 인스타 비공개 계정 새로 파서 남겨두고 있어요. 표지사진이랑 인상깊었던 부분 같이 사진으로 남겨두면 굿굿
어케 남김요? 사진찍어서? 아니면 그냥 글로 써서?
일단 커버 한 장은 기본으로 찍구 읽다가 딱 느낌온 부분 있으면 그 부분 찾아서 찍어서 올려요. (이건 자주 까먹음ㅋㅋ;) 감상은 짧게 남긴건 3줄이고 길면 30줄 까지 있네여. 어차피 누구 보여줄거 아니니까 진짜 편하게 내 느낌 휘갈김 ㅋㅋ
맘에 들었던 문장도 남겨요! ㅋㅋ
케바케
학생때는 독후감을 썼는데 이젠 읽는 것도 버거워서. 요즘엔 오늘 읽은 분량 중에 한두줄이라도 꼭 필사하고 사진찍어서 다이어리에 저장함. 가끔은 메모도 남기고. 부담 없어서 좋은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