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을 쓴다던지 간단하게 정리를 해놓는 다던지 뭐라도 남기는 편임?


아님 그냥 슥슥 읽고 순간을 즐기는 편임?


영화는 시각적 자극이 강해서인지 기억과 그 감정이 더 오래가는것 같은데


내가 책은 아직 익숙치 않아서인지 좀 지나면 상당부분을 까먹네 전체적인 흐름만 기억나지 세부적인 것들은 많이 까먹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