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들 움베르토 에코 작품들 좋아하는거 정상임? 작품에 나와있는 기호학적인 내용이나 철학적 내용들을 100프로이해는못하지만 평소에 인문학에 관심이많아서 7~80퍼센트는 이해할수있는거같은데.
처음엔 장미의 이름 뭔소리지 씨발 거리면서 보다가 지금은 프라하의 묘지, 바우돌리노(이건안어렵더라),로아나 여왕의 신비한 불꽃 다읽었고 푸코의 진자하고 전날의 섬 같이보는중인데 앞으로는 무슨책읽는게 좋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