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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않고 선물로 받음
무려 친필 싸인본
싸인과 함께 적힌 글이 인상적이었다.
자신을 용서할 수 있는 겨울이 되기를 이었나?
이런 말랑 말랑한 문장들이 책에 적혀 있었다.
읽은 소감은,
베스트셀러이기엔 너무나도 부족하지만
그렇다고 악평을 지나치게 받은 듯 하다.
그냥 저냥 딱 잔잔히 가는 수필집
문제는 글쓴이가 전직 기자인데
책 전체의 내용이 너무 초를 친 거 같아
좀 느끼했다.
그래도 사이비 작가들이 인공지능이나 역사를 팔아먹는 것에 비해 양서라고 볼 수 있겠다.
작가 본인이 자신의 책에 대한 태도도 겸손하고.
근데 사볼 필요는 없다. 이미 백만부 넘게 팔았으니
지금 선물 받은 것도 처치 곤란...
책 선물은 하지 말자
무려 친필 싸인본
싸인과 함께 적힌 글이 인상적이었다.
자신을 용서할 수 있는 겨울이 되기를 이었나?
이런 말랑 말랑한 문장들이 책에 적혀 있었다.
읽은 소감은,
베스트셀러이기엔 너무나도 부족하지만
그렇다고 악평을 지나치게 받은 듯 하다.
그냥 저냥 딱 잔잔히 가는 수필집
문제는 글쓴이가 전직 기자인데
책 전체의 내용이 너무 초를 친 거 같아
좀 느끼했다.
그래도 사이비 작가들이 인공지능이나 역사를 팔아먹는 것에 비해 양서라고 볼 수 있겠다.
작가 본인이 자신의 책에 대한 태도도 겸손하고.
근데 사볼 필요는 없다. 이미 백만부 넘게 팔았으니
지금 선물 받은 것도 처치 곤란...
책 선물은 하지 말자
애초에 근 몇년간 베스트셀러 올린 책 중에 의미있는 책이 몇 권이나 되겠음 베스트셀러이긴 부족하다는 생각도 할필요도 없지
난 그거나 말의 품격이나 다를거없는거 보고 그 작가 거름 - dc App
포켓몬이나 하자